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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과잉 우려 국제유가 일제 하락, 브렌트유 0.55%↓

뉴스1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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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퍼미안 분지의 원유시추설비.ⓒ로이터=News1

미국 퍼미안 분지의 원유시추설비.ⓒ로이터=News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OPEC+(OPEC+러시아)가 계속해서 증산을 추진함에 따라 공급 과잉 우려로 국제유가는 오늘도 하락했다. 이로써 국제유가는 5일 연속 하락했다.

20 오후 3시 4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0.12% 하락한 배럴당 57.4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브렌트 선물도 0.55% 하락한 배럴당 60.9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5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이는 OPEC+가 11월에도 증산을 추진하는 등 공급 과잉 우려 때문으로 보인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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