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두산 새 사령탑 김원형 …"허슬두 문화 재건할 것"

연합뉴스TV 이초원
원문보기


프로야구 두산베어스가 제12대 감독으로 김원형 현 야구대표팀 투수코치를 선임했습니다.

계약 기간은 2+1년으로 계약금 5억원 포함, 최대 20억원을 받게 됩니다.

김 감독은 1991년 쌍방울 레이더스로 데뷔해 현역 21시즌을 활약한 투수로, 지난 2021년부터 3년간 SSG 감독을 역임하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구단은 "젊은 선수들의 건강한 경쟁을 통해 우승 도전 전력을 구축하는 데 김 감독을 적임자라고 판단했다”며 설명했고, 김 감독은 "‘허슬두' 문화를 재건하는 데 앞장서겠다"며 포부를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초원(grass@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서진 비서진 아이브
    이서진 비서진 아이브
  2. 2안세영 천위페이 기권
    안세영 천위페이 기권
  3. 3빅리거 대표팀 합류
    빅리거 대표팀 합류
  4. 4트럼프 그린란드 확보
    트럼프 그린란드 확보
  5. 5장우진 8강 진출
    장우진 8강 진출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