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강의 플랫폼 '파이어클럽'의 대표 강사 '포메뽀꼬(김지훈). /사진제공=파이어클럽. |
투자 강의 플랫폼 '파이어클럽'이 대표 강사 '포메뽀꼬(김지훈)'의 강의를 20일 공식 오픈한다. '단 3개의 미국 ETF로 은퇴하라'의 저자이자 네이버 경제 인플루언서인 그는 평범한 직장인 출신으로 투자를 통해 순자산 38억원을 달성하며 조기 은퇴(파이어·FIRE)에 성공했다.
구독자 42만명의 경제·재테크 유튜브 '싱글파이어'의 인기 출연자이자 머니쇼 대표 강사로 활동한 포메뽀꼬는 총 16강에 걸쳐 미국 ETF 투자 설계 및 방법론을 강의한다. 투자 실패 원인 분석, 자산배분, 파이어족을 위한 포트폴리오 및 절세, 인출 전략까지 경제적 자유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가이드다.
강의는 '우리는 왜 투자해야 할까?(1강)'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해, 대다수 투자자들이 겪는 '투자 실패의 이유(2강)'를 심층 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자산 증식을 위한 '자산관리 파이프라인 구축(3강)' 방법을 제시하며 투자의 단단한 기초를 다진다.
4강과 5강('왜 미국 시장에 투자해야 하는가'·'미국 ETF를 선택한 이유')에서는 글로벌 자산배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ETF의 개념과 종류 등 투자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ETF 기본 상식(6강)'을 다루며 초보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7강부터는 본격적인 실전 투자 전략으로 넘어간다.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미국 지수 ETF(7강)'를 소개하고, 특히 시장의 바로미터인 'S&P500 ETF(8강)'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100 ETF(9강)'를 집중 분석한다.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중시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SCHD와 배당 ETF(10강)' 및 고배당 투자자를 위한 '커버드콜 ETF(11강)'의 장단점과 투자 전략도 심도 있게 다룬다.
강의 후반부는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손실률 제로 주식 투자법(12강)'과 '매월 300만 원 금융소득 만들기(13강)' 같은 구체적인 현금흐름 창출 전략을 공개한다. 최종 목표인 '파이어를 위한 포트폴리오 전략(14강)'과 자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절세 계좌 인출 전략(15강)'도 다루며, '돈 버는 취미를 갖는 법(16강)'으로 강의를 마무리한다.
포메뽀꼬의 파이어클럽 강연은 막연하게 투자를 시작하려는 입문자부터 은퇴를 준비하는 중장년층까지,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명확한 투자 철학과 실질적인 방법론을 제시하는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메뽀꼬는 "단순한 투자정보를 넘어 지속가능한 자산관리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포메뽀꼬의 1강은 무료 체험할 수 있다. 수강료는 오픈 할인 혜택으로 29만원이다. 결제 시 180일간 모바일과 PC에서 무제한 수강할 수 있다. 파이어클럽 강의 사이트와 무료 체험 강의 및 할인 혜택을 안내하는 프로모션 웹사이트는 싱글파이어 공식 유튜브 채널의 공지사항 및 댓글, 영상 설명을 통해 접속할 수 있다.
한편, 파이어클럽은 싱글파이어가 운용하는 투자 강의 플랫폼이다. '평범한 월급으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목표 아래, 싱글파이어 유튜브와 머니쇼를 통해 검증된 전문가들의 재테크 노하우와 투자 방법론을 제공한다. 주요 커리큘럼은 △미국 주식 △ETF(상장지수펀드) △배당주 △자산배분 △연금 계좌 활용법 등으로 구성돼, 투자 입문자부터 실전 투자자까지 아우르는 체계적인 학습 프로그램을 갖췄다. 파이어클럽은 향후 성장주, 가상자산, 부동산 투자 등으로 교육 과정을 확대할 예정이다.
정한결 기자 hanj@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5대 그룹 시총 97% 껑충···식품株 올해도 ‘흐림’ [주식 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02%2Ff1c2c900bae44babbb2fb0d420c3b09b.jpg&w=384&q=100)
![환율 쇼크에 기름값 ‘역주행’···경유 10.8% 급등[Pick코노미]](/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01%2F9f8bee67c2994ac28234ad7633781871.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