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쓰레기 잘못 버리면 과태료 폭탄?...기후부 "가짜뉴스"

YTN
원문보기

쓰레기 분리 배출 단속이 강화돼 과태료 폭탄이 부과되고 있다는 가짜뉴스가 퍼져 주의가 요구됩니다.

최근 유튜브에는 라면·과자 봉지를 종량제 봉투에 버려 과태료 수십만 원을 부과받았다거나, 두부 용기를 제대로 안 씻고 버리면 과태료가 나온다는 등의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하지만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런 유튜브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분리배출 지침을 개정하지 않았고, 지방자치단체에 단속 강화를 요청하거나 과태료 부과 기준을 상향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기후부는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홈페이지에서 거주지 분리배출 규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요즘 애들 사회성 낮은 이유?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법관 후보 김민기 박순영 윤성식
    대법관 후보 김민기 박순영 윤성식
  2. 2노시환 연봉 10억
    노시환 연봉 10억
  3. 3광양 산불 확산
    광양 산불 확산
  4. 4이정후 WBC 출전
    이정후 WBC 출전
  5. 5무인기 개조 압수수색
    무인기 개조 압수수색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