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강하늘 코미디 온다…'퍼스트 라이드', 예매율 1위 등극

스포티비뉴스 김현록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강하늘 주연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오는 10월 29일 개봉하는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퍼스트 라이드'는 20일 오전 11시40분 기준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을 제치고 전체 영화 예매율 1위 및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를 동시에 차지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퍼스트 라이드'는 영화 '30일'의 남대중 감독과 강하늘이 재회해 유쾌하면서도 기분 좋은 코미디 영화를 예고한다. 강하늘,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 한선화 등 신선한 캐스팅 조합에도 관심이 쏠린다.

문화의 날에 개봉하는 '퍼스트 라이드'가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행진을 끊어내고 한국영화의 저력을 드러낼지 주목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