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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년생 아이돌' 김희철, 'MAMA' 출연 자폭 "죄다 아들·딸뻘…나가도 돼?"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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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김희철이 아이돌 후배들 간의 나이 차이에 대한 부담감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근 슈퍼주니어가 '2025 MAMA 어워즈'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김희철이 한 멤버와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희철은 이들이 나눈 대화에서 'MAMA 첫째 날 아이돌 출연진 중에 90년생이 없다'는 제목을 캡처, 2000년대생 아이돌이 주를 이루는 현 상황에 대한 부담을 엿보였다.

김희철은 해당 캡처 이미지와 함께 "야, 이거 우리 MAMA 나가도 되는 거 맞냐? 보니까 죄다 딸이랑 아들뻘이네"라며 농담 섞인 부담감을 드러냈다. 김희철은 1983년 생으로, 올해 43세다.

또한 "심지어 우리는 MKMF 시절이었다. 대할 때나 인사할 때 후배분들 안 일어나줬으면 좋겠다. 그때 어쩔 줄 모르겠음. 서로 부담된단 말이지"며 후배들과의 세대 간 거리감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한편 '2025 마마 어워즈'는 오는 1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사진=김희철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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