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전직 교사 명재완에 대한 1심 선고가 오늘(20일) 내려집니다.
명 씨는 지난 2월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고 김하늘 양을 유인해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앞서 검찰은 "명 씨가 아무런 죄 없는 아동을 잔혹하게 살해했다며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명 씨 측은 법원 정신감정에서 나온 심신미약을 주장하고 있고 명 씨는 재판부에 90여 차례에 걸쳐 반성문을 제출했습니다.
관련법에 따르면 13세 미만의 아동을 약취 유인해 살해할 경우 사형 또는 무기징역에 처하게 돼 있습니다.
#초등학생 #무기징역 #명재완 #사형 #유인 #약취 #심신미약 #반성문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상현(idealtype@yna.co.kr)


!["박나래가 전화 먼저 걸었다"...전 매니저가 밝힌 오열 통화 전말 [지금이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2%2F202601121600291813_t.jpg&w=384&q=100)



![[날씨] 한파특보 발표, 낮부터 기온 내림세…도로 곳곳 빙판길](/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3%2F834440_1768271595.jpg&w=384&q=75)
![[현장연결] 이 대통령, 일본 도착…방일 일정 돌입](/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3%2F834453_1768270335.jpg&w=384&q=75)

![[뉴스특보] "추가 기일 더는 없다"…尹 '내란' 구형 전망](/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3%2F834355_1768270005.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