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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박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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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양주, 박태성 기자) 19일 경기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ㅣ6,605야드)에서 '상상인 한경 와우넷 오픈(총상금 12억 원ㅣ우승 상금 2억1천6백만 원)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

이율린(두산건설위브)이 오늘 하루 버디 5개에 보기 4개로 1언더 합계 12언더파(71-71-63-71)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디.

먼저 경기를 마친 박지영(한국토지신탁)과 함께 연장 5차전 끝에 버디를 성공시키며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3위는 11언더파로 정윤지(NH투자증권)가 4위는 이재윤(삼천리), 공동 5위는 유현조(삼천리), 한진선(메디힐)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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