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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S 9] 젠지, 그랜드파이널 2일차 톱4 진입…배고파 15위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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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S 9 중계화면 캡처.

PGS 9 중계화면 캡처.


[OSEN=고용준 기자] 그랜드파이널 첫 날은 6위로 마친 젠지가 2일차에서 순위를 두 단계 끌어올리면서 중간 순위 4위로 도약했다. 하지만 첫 날 7위였던 배고파는 15위까지 순위가 추락했다.

젠지는 지난 18일 오후 말레이시아 세렘반에서 열린 ‘펍지 글로벌 시리즈(이하 PGS)’ 9 그랜드 파이널 2일차 경기에서 45점을 획득, 1, 2일차 도합 84점으로 중간 순위 4위까지 순위를 올렸다.

미라마-미라마-태이고-론도-에란겔-에란겔 순서로 진행된 2일차 경기에서 젠지는 첫 날과 마찬가지로 뒤로 갈수록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순위 경쟁에 가세했다. 첫 경기였던 매치7 미라마는 킬포인트로만 5점을 기록하며 2일차를 시작했다.

두 번째 경기였던 매치8 미라마에서도 순위 점수 1점과 킬 포인트 4점으로 5점을 추가한 젠지는 7위 자리를 유지하면서 상위권 도약의 기회를 엿봤다.

매치9 태이고에서 톱3로 순위점수 5점을 보탠 젠지는 킬 포인트 4점을 합산한 9점을 추가, 페이즈클랜을 끌어내리고 6위 자리로 올라섰다. 론도에서도 톱3를 기록, 일거에 14점을 더한 젠지는 단숨에 3위까지 순위를 올리면서 트위스티드 마인즈와 팀 팰콘스 턱 밑까지 쫓아갔다.

매치11에서 0점으로 주춤했던 젠지는 2일차 마지막 경기인 매치 12 에란겔에서 10킬로 응집력을 보여주면서 12점을 추가, 84점으로 2일차 경기의 마침표를 찍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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