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반(反)트럼프 집회인 '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 시위에 참가한 페피 그레코(69·여)씨가 사진 촬영에 응하고 있다. 광대로 분장한 그레코씨는 "광대를 뽑았으니 서커스를 예상해야 한다"라고 적은 팻말을 들고 있다. 2025.10.18
bluek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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