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8일) 10시 40분쯤 대구 북구 연경동에서 택시가 아파트 산책로로 돌진해 나무 등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운전자 A씨가 얼굴과 허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진 A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곽준영(kwak_k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