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된 정부 전산시스템의 복구율이 51.8%를 기록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어제(18일) 저녁 6시를 기준으로 복구를 마친 시스템은 전체 709개 가운데 51.8%인 367개라고 밝혔습니다.
등급별 복구율은 이용자가 많아 중요도가 높은 1등급이 77.5%, 2등급은 64.7%, 3등급 57.1%로 집계됐습니다.
어제(18일) 새로 복구된 시스템은 2등급인 행정안전부 1365자원봉사포털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무경영 행정포털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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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영(kwak_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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