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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로 돌아간 손흥민, MLS 콜로라도전 선발 출격…시즌 9호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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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 사진=GettyImages 제공

손흥민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LAFC로 돌아온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가 곧장 선발 출격한다.

LAFC는 19일(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딕스 스포팅파크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콜로라도와의 최종전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MLS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경기다.

현재 LAFC는 17승 8무 8패(승점 59)를 기록, 서부 콘퍼런스 3위에 올라 있다. 허나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며 2위까지 올라갈 수 있다.

LAFC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면 7위 포틀랜드를 상대하지만, 무승부 혹은 패배 시 6위 오스틴 혹은 5위 시애틀을 상대할 가능성이 높다.

순위 싸움에서 중요한 경기인만큼 손흥민과 부앙가가 복귀하자마자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최근 10월 A매치 경기를 위해 대표팀에 합류했었다.


손흥민과 부앙가가 빠진 지난 오스틴과의 경기에서 0-1로 패배해 리그 우승에 실패하기도 했다.

허나 콜로라도 역시 중요한 경기다. 콜로라도는 11승 7무 15패(승점 40)를 기록, 서부 콘퍼런스 10위에 자리하고 있다.

콜로라도는 이번 경기 승리 시 와일드카드 경쟁에 합류할 수 있다. MLS는 8위와 9위가 단판 승부를 통해 플레이오프 마지막 자리를 차지하는 제도기 때문이다.

한편 손흥민은 지난 8월 LAFC로 이적 후 MLS에서 9경기 8골 3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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