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사진|MBC |
김석훈 매니저도 파워 절약한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김석훈과 매니저는 마켓으로 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석훈은 매니저와 함께 얼마나 아꼈는지 서로 다퉜다. 매니저가 “여름에 전기 요금이 많이 나오면 한 7, 8천원? 선풍기로도 충분했던 것 같아요”라고 하자 김석훈은 “그런데 나도 방마다 에어컨이 있거든. 방이 4개인데 에어컨이 4개인데 여름에 에어컨 켠 방에 다 모이는 거야. 적정 온도가 26도인데 실제로 맞춰놓고 자면 난 추워. 그래서 28도로 맞춰놓고 예약으로 1, 2시간만 켜놔”라고 했다.
이어 “우리 집이 커도 한여름 전기 요금이 10만원대야. 우리나라가 전기 요금이 싸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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