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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하마스, 이스라엘에 인질 시신 1구 추가 송환"

뉴시스 임철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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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남은 18구도 송환해야"
[홀론=AP/뉴시스] 지난 16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홀론의 바트얌 묘지에서 친인척들이 하마스가 반환한 이스라엘 인질 에이탄 레비의 시신을 매장하고 있다. 2025.10.18.

[홀론=AP/뉴시스] 지난 16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홀론의 바트얌 묘지에서 친인척들이 하마스가 반환한 이스라엘 인질 에이탄 레비의 시신을 매장하고 있다. 2025.10.18.



[서울=뉴시스]임철휘 기자 =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이스라엘에 인질 시신 1구를 추가로 송환했다.

이스라엘군(IDF)은 18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엘리야후 마르갈리트의 유해가 귀환돼 가족에게 통보됐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에 따르면 마르갈리트는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공격 당시 니르오즈 키부츠의 말 마구간에서 납치돼 살해됐으며, 시신은 가자지구로 옮겨졌다.

그의 사망은 같은 해 12월 1일 공식 확인됐다.

그의 딸 닐리 마르갈리트 또한 당시 납치됐다가 2023년 11월 인질 석방 합의에 따라 귀환한 바 있다.

이로써 지난 9일 휴전 당시 하마스에 억류 중이던 인질 시신 28구 중 10구가 이스라엘로 송환됐다. 인질 생존자 20명은 모두 지난 13일 석방됐다.


이스라엘군은 "모든 피살 인질의 시신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와 정중하고 품위 있게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하마스가 합의에 따라 남은 인질 전원을 송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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