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주한미군이 최근 내란 특별검사팀의 오산 공군기지 압수수색에 항의 서한을 보낸 것과 관련해 "미국 측과 협의할 사안이 전혀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안 장관은 오늘(1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군사법원 대상 국정감사에서 특검은 "한국군 공간에 국한해서 압수수색을 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안 장관은 압수수색 대상이 된 한국항공우주작전본부를 두고 "입구와 출구만 한미 양국 군이 공동으로 사용하고, 내부에는 한국 측 공간과 미국 측 공간이 따로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지성림(yoonik@yna.co.kr)




![윤희석 "韓 축출시, 중진 가만히 있겠나?"[한판승부]](/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09%2F59c5144125404bdc8983ae05c77b0fc3.jpg&w=384&q=100)


![[속보] 이 대통령 "민간 무인기 운용 가능성 사실이면 중대범죄"](/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0%2F828375_1768050529.jpg&w=384&q=75)
![[탐사보도 뉴스프리즘] 붉은 말처럼 달리는 해…대대적으로 도약하려면?](/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0%2F825589_1767939929.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