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주한미군이 내란 특검의 오산 공군기지 압수수색에 항의 서한을 보낸 것을 두고 미 측과 협의할 사안이 전혀 아니었다고 말했습니다.
안 장관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군사법원 국정감사에서 당시 압수수색 대상은 한국군 공간에 국한됐고 주한미군지위협정, SOFA 위반도 아니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외교부로부터 주한미군의 항의 서한을 전달받았지만, 오해를 풀었다고 조현 외교부 장관에게서 전해 들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요즘 애들 사회성 낮은 이유?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금수저 병역 의혹? [앵커리포트]](/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2%2F202601121620204994_t.jpg&w=384&q=100)



![[날씨] 눈 대부분 그쳐, 오후부터 찬바람...서울 낮 체감 -10℃](/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3%2F202601130854000330_t.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