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씨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가 태양광 테마주를 사들여 수익을 봤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민 특검은 부산고법 부장판사였던 2009년 공직자 재산공개 당시 태양광 소재 업체 네오세미테크의 비상장주식 1만 주를 보유했는데, 이듬해 8월 상장폐지를 앞두고 모두 팔아 1억 원가량의 차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회사 대표는 민 특검과 고교 동문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민 특검은 "2000년 초 회사 관계자가 아닌 지인의 소개로 투자했다가 2010년쯤 증권사 직원의 권유로 매도했다"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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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주(boa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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