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밴드 루시(LUCY)가 컴백일을 확정했다.
16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루시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7번째 미니앨범 ‘선’을 발매한다. ‘선’은 루시가 지난 4월 6번째 미니앨범 ‘와장창’을 선보인 이후 약 6개월 만에 내놓는 새 앨범이다.
루시는 공식 온라인 채널에 하나의 선으로 묶은 네 송이의 해바라기를 담은 커버 이미지를 공개해 새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와 함께 루시는 전작 커버 이미지에 해바라기를 추가한 이색적인 컴백 스포일러 콘텐츠로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루시는 새 앨범 발매에 앞서 ‘2025 옥스팜 슈퍼라이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 등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16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루시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7번째 미니앨범 ‘선’을 발매한다. ‘선’은 루시가 지난 4월 6번째 미니앨범 ‘와장창’을 선보인 이후 약 6개월 만에 내놓는 새 앨범이다.
루시는 공식 온라인 채널에 하나의 선으로 묶은 네 송이의 해바라기를 담은 커버 이미지를 공개해 새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와 함께 루시는 전작 커버 이미지에 해바라기를 추가한 이색적인 컴백 스포일러 콘텐츠로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루시는 새 앨범 발매에 앞서 ‘2025 옥스팜 슈퍼라이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 등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