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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6일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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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여고 총동창회는 제32회 ‘자랑스러운 경기인’ 수상자로 신연균 재단법인 아름지기 명예이사장과 우리나라 최초 국제회의 통역사인 최정화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 이사장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8일 개교 117주년 기념식에서 열린다.

◇ 보건복지부는 15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정신질환 예방과 치료, 인식 개선 등에 공적이 큰 개인·단체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 이해국 가톨릭대 의대 교수는 정부의 정신건강 정책 수립 등에 기여한 공로로 근정포장을 받았다.

◇ 성평등가족부는 1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학계, 의료계, 청소년 상담 현장 전문가와 함께 고위기 청소년 지원 강화를 위한 전문가 회의를 한다. 청소년 자살 예방 대책을 중점적으로 자살·자해 등 위기 수준이 높은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대응책을 모색한다.

◇ 산업통상부는 한국바이오협회와 함께 17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국내 최대 바이오 분야 행사인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5'를 연다.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특별관, 스마트랩 & 혁신 생산 특별관 등이 신설돼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트렌드와 최신 기술을 선보인다.

◇ 한국소비자원은 15일 시각장애인의 권리 보장을 위해 지정한 ‘흰지팡이의 날'을 맞아 지원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소비자원은 점자가 표시된 식품과 위생용품 등의 시각장애인 친화제품을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를 통해 전달했다.

◇ 서울문화재단은 새달 4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국제예술포럼'을 연다. ‘서울에서 세계가 함께 이야기하는 예술과 미래'를 주제로 동시대 문화예술과 정책 흐름 속에서 서울의 정체성과 미래 전략을 논의한다.

◇ 한국거래소는 15일 부산 저소득층 희귀질환 아동 치료비 1억1천만원을 월드비전에 전달했다. 후원금은 장기간 투병 생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희귀질환 아동 의료비와 장애보조기구 구입비로 쓴다.

◇ 고려대의료원은 본교 의과대학 윤형선 교우회장으로부터 의학 발전 기금 1억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기부금은 의학 교육 고도화와 연구 경쟁력 강화에 쓴다.

◇ 한국도미노피자는 순직·공상 경찰관 자녀를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 5천만원을 경찰청 재단법인인 참수리사랑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지난달에도 5천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했다.

◇ ㈜삼화페인트공업은 하트하트재단과 지난 14일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특별한도서'를 제작했다. ‘특별한도서'는 점자, 촉각, 음성으로 구성돼 시각장애 아동이 다양한 질감과 형태를 직접 만지며 세계 명소를 경험하도록 만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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