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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인계 시신 중 1구는 이스라엘 인질 시신 아니다"…이 국방부

뉴시스 김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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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아비브=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하마스 측이 14일 늦게 인계한 인질 시신 4구 중 1구는 이스라엘 인질 시신이 아닌 것으로 판명되었다고 이스라엘 군부가 15일 말했다.

평화 플랜 1단계 휴전 합의에 따라 13일 생존 인질 20명 전원이 석방된 뒤 4구의 인질 시신이 반환되었고 이어 14일 4구가 인계되어 이스라엘로 건너왔다.

이스라엘 군은 이날 "국립 법의학연구소의 검사가 끝났고 전날 4구 시신 중 한 구는 어떤 이스라엘 인질과도 대응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스라엘은 가자에 남아있는 이스라엘 인질 시신 수가 오래 전 사망한 병사 것까지 포함해 28구에 이를 것이라며 모두 귀환되기를 기대해왔다.

그러나 이틀 동안 7구만 돌아온 셈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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