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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석 50만원…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 후 암표 기승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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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예매를 시작한 한화 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 1차전 입장권이 정가보다 수 배 비싼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티켓베이 캡쳐

15일 예매를 시작한 한화 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 1차전 입장권이 정가보다 수 배 비싼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티켓베이 캡쳐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삼성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입장권이 예매 시작 불과 40여분만에 암표가 1장당 수십만원에 대거 판매되고 있다.

15일 티켓 재판매 플랫폼인 티켓베이에는 오후 2시 50분 기준 2025 신한 SOL뱅크 KBO 플레이오프 1차전 입장권 판매글이 백여 개가 올라와있다. 플레이오프 1차전 입장권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예매가 시작됐다.

입장권 가격은 정가보다 몇 배 더 비싼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입장권 중 가장 비싼 VIP테라스석은 정가가 1장당 13만원인데 최고 50만원까지 표가 판매되고 있다.

내야지정석도 상황은 비슷하다.

홈팀 입장권인 1루 내야지정석A의 경우 1장당 2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내야지정석A는 정가가 5만5000원으로 약 4배 비싼 가격에 암표가 올라와있다.


장애인석을 제외하고는 표값이 가장 싼 외야지정석은 1장당 판매가격이 22만원에 이르기도 했다.

외야지정석 정가는 2만5000원으로 정가의 10배 가까운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이날 놀티켓에 따르면 플레이오프 1차전 입장권은 모두 매진됐다.


플레이오프 1차전은 오는 17일 오후 6시 30분 한화 이글스 홈구장인 대전 중구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다.

예매는 양일간 진행된다.

15일에는 대전에서 열리는 플레이오프 1,2,5차전이, 16일에는 대구에서 열리는 3,4차전 예매가 진행된다.


플레이오프 2차전 예매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시작됐다. 오후 4시에는 23일 열리는 플레이오프 5차전 예매가 진행된다.

오는 16일 오후 2시에는 20일 열리는 플레이오프 3차전, 오후 3시에는 플레이오프 4차전 예매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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