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개성공단에 입주했던 기업 5곳 중 4곳은 개성공단이 재가동되면 다시 입주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어제(14일) 발표한 남북경협 관련 중소기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입주기업의 76.4%가 재가동 시 입주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입주 의향이 없다고 답한 기업들은 그 이유로 '신변 등 안전보장 확보 곤란'과 '정책 불확실 등 지속가능성 의문' 등을 꼽았습니다.
남북경제협력이 기업 성장과 한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 '그렇다'고 답변한 비율은 입주기업이 90%인 반면, 비입주기업은 28.3%에 그쳤습니다.
#개성공단 #중소기업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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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헌(dohon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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