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소사경찰서는 경기 부천시 옥길동 아파트에서 자신을 구조하러 온 119구급대원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50대 남성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그젯밤(13일) 9시 10분쯤 아버지가 호흡곤란 증상을 보인다는 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 3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구급대원인 30대 남성과 20대 여성이 각각 팔을 다쳤습니다.
술에 취한 상태였던 A 씨는 구급대원들이 자신의 상태를 살피던 중에 갑자기 베란다에서 투신을 시도했는데, 구급대원들이 제지하자 주방에서 흉기를 가져와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요즘 애들 사회성 낮은 이유?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1억 의혹' 김경, 내일 오전 귀국...미스터리 풀릴까? [앵커리포트]](/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1%2F202601111106427240_t.jpg&w=384&q=100)


![안세영만 만나면 '추풍낙엽'...대굴욕 당한 중국에 퍼지는 공포 [지금이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2%2F202601121257250718_t.jpg&w=384&q=75)


![[날씨] 경기 북동부·강원 대설 예비특보...서울 서쪽도 눈 시작](/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2%2F202601121232016661_t.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