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에서 YTN이 유진기업에 매각된 것이 김건희 씨의 복수심 때문이라는 주장과 함께 관련한 4년 전 녹취가 공개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노종면 의원은 오늘(14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20대 대선 직전 김 씨가 자신의 '허위 경력' 의혹 등을 취재하던 기자에게 복수하겠다고 경고한 녹취 파일을 틀었습니다.
김 씨는 의혹을 묻는 YTN 기자에게 자신이 공무원처럼 그렇게까지 검증받아야 하느냐고 따지며, '진짜 복수를 해야지 안 되겠네'라고 언급했습니다.
노 의원은 김 여사가 사적인 복수심을 불태웠고, 결국, 공공기관에 YTN을 팔도록 압박했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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