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경남 행정서비스 중단 막을 '데이터센터' 종합 점검

서울경제 창원=박종완 기자
원문보기
출연기관 등 36개 기관 20일부터 열흘간
복구 매뉴얼 마련, 업무연속성 계획 수립


경남도가 정보시스템 장애를 사전에 방지하고 안정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데이터센터 안정성 종합 점검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전국적인 행정 서비스 중단 사태가 발생한 데 따른 선제적 비상조치다. 점검 기간은 20일부터 열흘간이다.

대상은 도 본청을 비롯해 시군, 공기업, 출자·출연기관 등 총 36개 기관이 운영하는 데이터센터다. 점검 항목은 △데이터센터 운영환경 및 관리 실태 △정보시스템 이중화 및 백업 관리 △비상전원(UPS)과 냉방·항온항습 설비 관리 △화재감지와 소방설비 점검 △재난 시 복구 및 대응 체계 등이다.

도는 비상상황에서 신속한 복구가 가능하도록 대응 매뉴얼을 마련하고, 백업 체계 개선 등도 추진할 방침이다.

창원=박종완 기자 wan@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서울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