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4일 ‘남북 두 국가론’에 대해 “특수관계 속의 두 국가론”이라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부가 공식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민족공동체 통일 방안에 정확하게 부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로 존재한다”면서 “남북은 91년 유엔에 가입하면서 주권, 영토, 국민을 보유한 두 국가로 국제사회가 인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우리 주권자인 국민의 의식 속에 이미 두 국가로 자리 잡고 있다”면서 “서울대학교 연구소 여론조사를 하는데 거기서 보면 55% 국민이 이미 두 국가라고 인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부가 공식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민족공동체 통일 방안에 정확하게 부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로 존재한다”면서 “남북은 91년 유엔에 가입하면서 주권, 영토, 국민을 보유한 두 국가로 국제사회가 인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열린 통일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사진=뉴시스) |
이어 그는 “우리 주권자인 국민의 의식 속에 이미 두 국가로 자리 잡고 있다”면서 “서울대학교 연구소 여론조사를 하는데 거기서 보면 55% 국민이 이미 두 국가라고 인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