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는 13일 개인 계정에 "올해 결혼한다는 소식은 사실이 아니다. 정해지면 알려 드리겠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임찬규와 손새인이 오는 12월 1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임찬규가 직접 나서 결혼설을 부인하며 상황이 일단락 됐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1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한 스포츠계 커플로, SNS를 통해 '럽스타그램'을 하며 애정을 드러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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