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대미 투자액을 현금으로 지불하는 것은 감당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구 부총리는 오늘(13일) 국회 기획재정위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밝히며 "국익 우선, 실용에 입각한 한미 협상 타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또 "오는 15일 베선트 장관과의 회담을 요청해 둔 상황"이라며 "제가 만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국회에 제출한 업무 현황 자료를 통해 "3,500억 달러 금융 패키지 조성 방안과 운용 방식 등에 대한 한미 간 이견을 지속 조율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미 #관세협상 #구윤철 #국정감사 #통화스와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시진(sea@yna.co.kr)




![가계대출 역대급 감소에도···서울 집값 12% 뛰었다 [부동산 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15%2F36bfe87057bc4a9fa0e515055fc4ea12.jpg&w=384&q=100)
![[영상]‘북한산 스벅’ 인근 200평이 ‘14억→7억’ 반토막[부동산360]](/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7%2F2026%2F01%2F16%2F6948311dff2b492297c15d827b0c548e.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