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A 신입생·재학생 전원 수업료 40% 장학금 지원...지역사회 리더 양성
4차 산업혁명 시대 맞춘 혁신 교육과정...AMP는 국내외 인사 특강 구성
2026학년도 제60기 MBA·AMP 신입생 모집 포스터./사진제공=동아대 |
동아대학교 경영대학원이 다음달 2026학년도 제60기 신입생을 모집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석사학위과정(MBA) 특별전형은 다음달 20~31일, 일반전형은 다음달 24일부터 12월5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최고경영자과정(AMP)은 다음달 20일부터 모집해 정원 충원 시 조기 마감한다.
동아대 경영대학원은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동문이 강한! 사례 중심 교육의 요람!'을 표방한다. 이에 따라 MBA 신입생과 재학생 전원(최소 6학점 이상 이수자)에게 수업료의 40%를 학업지속지원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실지급액 기준 부산 지역 MBA 중 가장 낮은 수업료다.
동아대 MBA 과정의 경우 국내외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올해 2월 졸업예정자라면 출신 대학과 전공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구술면접 일정은 MBA 특별전형 다음달 7일, 일반전형 12월12일로 계획됐다. 합격자는 다음달 21일과 12월26일 각각 발표한다.
최규환 경영대학원장은 "동아대 MBA는 혁신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리더를 양성한다. AMP는 국내외 저명인사 중심의 특강 구성으로 강의 만족도가 높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 CEO의 예측 능력을 향상하고 효율적인 경영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학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경영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행정지원실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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