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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5.8 kg 초우량아 탄생…세계 최고 우량아 기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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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5.8㎏의 초우량아가 태어났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트라이스타 센테니얼 여성병원에서 12파운드 14온스(5.8kg)의 남자아이 카시안이 태어났다고 보도했다.

카시안은 트라이스타 센테니얼 병원 최근 몇 년 간 태어난 아이 가운데 체중이 가장 많이 나간 신생아로 알려졌다. 아이는 출생 직후 검사를 받은 뒤 신생아 중환자실(NICU)에서 산소 치료, 혈당 수치 관리, 정맥 주사 등의 치료를 받았다.

산모인 셸비 마틴은 자신의 틱톡 계정에 아들의 출생 직후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틱톡에서 조회수 수백만 회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놀랍게도 아기 카시안이 태어난 날은 엄마 셸비의 생일과 같았다. 셸비는 "인생 최고의 생일 선물"이라며 감격을 전했다.

한편 기네스 세계 기록(GWR)상 세계에서 가장 무겁게 태어난 신생아 기록은 지난 1955년 이탈리아 아베르사에서 태어난 10.2kg(22파운드 8온스)의 남자아이가 보유하고 있다.

YTN digital 정윤주 (younju@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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