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돌풍을 동반한 폭풍이 미국 동부 연안에 접근하면서 뉴저지주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동부 연안 주요 공항의 항공편이 대거 지연됐습니다.
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뉴저지주는 현지시간 12일 폭풍에 대비해 전날 밤부터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침수 피해에 주의할 것을 주민들에 당부했습니다.
미 동부 지역 주요 도시 공항에선 항공편 지연 등 차질이 빚어지고 있으며, 미 연방항공청은 주요 공항에 '지상지연'을 발령했습니다.
연방항공청에 따르면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은 항공편 운항이 평균 102분 지연됐고, 뉴저지주 뉴어크 국제공항은 평균 80분,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은 평균 82분 운행이 지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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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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