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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난 집 같다"...윤민수, 이혼한 前처와 가구에 '딱지' 붙여 소유권 분할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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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윤민수가 전처와 이혼 후 살림살이를 분할하는 과정을 공개하며, 물건에 ‘딱지'를 붙이는 모습에 씁쓸한 심경을 드러냈다.

12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윤민수가 이혼 후 전처와 함께 방송에 출연해 현실적인 이혼 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윤민수는 방송을 통해 이혼 후에도 함께 살고 있는 전 와이프(후 엄마)와 이사를 앞두고 공용 가구를 나누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두 사람은 소유권을 명확히 하기 위해 빨간색과 파란색 스티커(딱지)를 활용하는 현실적인 방법을 택했다.

윤민수는 이혼한 아내와 함께 집안 곳곳에 놓인 가구와 물건에 스티커를 붙이며 소유를 구분했다. 이처럼 집안 물건마다 소유자를 표시하는 스티커가 붙은 모습을 본 윤민수는 씁쓸한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유쾌함 속에 본심을 담아냈다.


윤민수는 "부도난 집 같다"라고 농담처럼 말하며, 한때 하나였던 살림을 나눠야 하는 현실적인 상황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내비쳤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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