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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없이 공격 때려” 김연경, 작전 먹혔다..원더독스, 2세트 승리 (‘신인감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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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신인감독 김연경’ 원더독스가 알토스 상대로 치열한 접전 끝에 2세트에서 승리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에서는 창단 두 번째 경기에 나선 필승 원더독스와 프로팀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의 예측불허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바뀐 세터 이나연의 토스 범실로 역전 당한 원더독스에 김연경은 “너무 많은 우리의 범실이 있었기 때문에 내가 뭘 어떤 걸 해야 할까, 계속해서 생각을 하게 됐다”라며 고민에 빠졌다.


비디오 타임을 이용해 작전 회의에 돌입한 김연경은 “서브 짧은 게 많으니까 짧은 거 먼저 보고 빠지고”라고 지시했다. 막간을 이용해 분위기 리셋하는 원더독스와 달리, 김호철 감독은 여유로운 표정을 지었다.

이나연은 “어떻게든 이겼으면 좋겠다. 무조건 내가 자하고 못하고도 필요없다. 그냥 이겨야 된다”라며 다시 한번 의지를 불태웠다.

원더독스는 김연경 작전대로 왼쪽으로 올린 공은 공격에 성공했고, 문명화의 서브로 다시 분위기를 가져왔다. 조금씩 빈틈 보이는 알토스에 김연경은 “2번 자리 블로킹”을 지시했고, 단숨에 1점 차로 좁혀나갔다.


치열한 접전 끝에 원더독스의 세트포인트가 펼쳐졌다. 김연경은 “낮은 블로킹 있잖아. 사정없이 공격 때려야 한다”라며 무한 지시를 했다. 그 결과 표승주는 김연경 지시대로 공격에 성공하면서 2세트 승리를 가져오는 반전을 일으켰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신인감독 김연경’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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