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섭 기자]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온 가족을 위한 최고의 K-키즈 콘텐츠 '캐리'의 두 번째 극장판 〈배달의 영웅: 캐리와 슈퍼콜라 2〉가 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부모와 어린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배달의 영웅: 캐리와 슈퍼콜라 2〉는 쇼핑 중독에 빠진 소다시티 어른들을 구하기 위해 캐리와 친구들이 슈퍼 악당 '팡팡 그룹 회장'과 맞서 싸우는 신나는 뮤지컬 애니메이션이다.
배달의 영웅: 캐리와 슈퍼콜라 2 메인 포스터. ⓒ캐리소프트 |
배달의 영웅: 캐리와 슈퍼콜라 2 추석 연휴 무대인사 현장. ⓒ캐리소프트 |
배달의 영웅: 캐리와 슈퍼콜라 2 추석 연휴 무대인사 현장. ⓒ캐리소프트 |
온 가족을 위한 최고의 K-키즈 콘텐츠 '캐리'의 두 번째 극장판 〈배달의 영웅: 캐리와 슈퍼콜라 2〉가 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부모와 어린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배달의 영웅: 캐리와 슈퍼콜라 2〉는 쇼핑 중독에 빠진 소다시티 어른들을 구하기 위해 캐리와 친구들이 슈퍼 악당 '팡팡 그룹 회장'과 맞서 싸우는 신나는 뮤지컬 애니메이션이다.
〈배달의 영웅: 캐리와 슈퍼콜라 2〉는 CGV골든에그지수 98%를 기록하며 높은 관객 만족도를 입증하고 있다. 이러한 입소문 열풍의 중심에는 연휴 기간 동안 진행된 '꼬마 캐리 코스튬 무대인사'가 있다.
영화는 10월 3일(금)을 시작으로 10월 4일(토), 10월 7일(화), 10월 8일(수), 10월 9일(목)까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주요 극장에서 무대인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무대인사에 참석한 '꼬마 캐리'는 엔딩 크레딧과 함께 시작하는 타이틀곡 '렛츠 댄스'에 맞춰 춤을 추며 등장해 어린이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댄스 타임 후에는 관객들과 포토타임을 가지며 영화 관람의 즐거움을 더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영화도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규", "스토리는 알차고 주제는 분명했어요. 어른도, 아이도 같이 보면 좋을 애니메이션", "자리이탈 한번 없이 흥미롭게 몰두하며 끝까지 즐겁게 감상" 등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진짜 현실을 반영한 신나는 영화. 배달 맨들이 있고 팡팡 쇼핑앱도 있고 드론 로봇 로니도 있는 AI시대에 맞춘 혜자스러운 영화", "엄마 아빠두 너무 재미있게 봤구 중간중간 감동이 밀려와서 눈물 찔끔" 등 부모 세대에게도 공감과 재미, 감동을 선사했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어 당분간 뜨거운 열기는 지속될 전망이다.
추석 연휴 무대인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뮤지컬 애니메이션 〈배달의 영웅: 캐리와 슈퍼콜라 2〉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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