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중부매일 언론사 이미지

홍성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밤하늘에 드론 2천대 뜬다

중부매일
원문보기
야간 볼거리 강화… 이달 30일·내달 1일 오후 7시 공연 [중부매일 이잎새 기자] 충남 홍성군이 '2025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과 '홍성사랑 국화축제'를 주제로 한 드론라이트 쇼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2025~2026 충남방문의 해'와 연계해 지역 축제의 야간 볼거리를 강화하고 친환경 문화 콘텐츠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 드론라이트 쇼' 공모 사업에 홍성군이 최종 선정되며 추진됐다.

드론쇼는 군 축제 사상 처음으로 도입된다.

이달 30일, 내달 1일 오후 7시에 총 2천대의 드론이 투입돼 회차별 드론 1천대가 군집 비행을 펼치며 밤하늘에 다양한 형상을 구현할 예정이다.

또한 드론쇼는 행사장뿐 아니라 홍주읍성 일원과 홍성 시내 전역에서도 감상할 수 있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볼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첨단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드론라이트 쇼를 통해 홍성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가을 밤하늘을 배경으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홍성,바비큐,페스티벌,드론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중부매일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