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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공개 후 10명 넘게 대시”…최홍만, 6년 만의 복귀보다 설레는 ‘썸녀’ 정체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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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최홍만. 사진 | MBC

‘전참시’ 최홍만. 사진 | MBC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6년 만의 격투기 복귀 선언과 함께 핑크빛 열애 사실까지 공개하며 인생 2막을 예고했다.

바로 내일(1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될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홍만의 제주 라이프 2탄이 그려지며, 그의 놀라운 반전 일상이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그의 연애사다. 최홍만은 “최근 이상형을 밝힌 후 10명이 넘는 여성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 데 이어, 현재 만나고 있는 ‘썸녀’의 정체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특히 그는 “지금의 썸녀 덕분에 이상형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고백하며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링 위에서의 복귀 소식도 전해진다. 6년간 경기를 쉬었던 그는 “내년쯤 다시 시합을 해보고 싶다”며 오랜 공백을 깨고 링 위에 다시 설 의지를 드러내 팬들의 기대감을 폭발시켰다.

이러한 컴백 선언의 배경에는 여전한 그의 피지컬이 있었다. 매일 운동을 하지 않으면 잠을 못 잔다는 그는 약 140kg의 중량을 가뿐히 들어 올리는 괴력을 과시했으며, 전성기 시절 근육량만 140kg에 달했다는 사실을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6년 만의 복귀를 선언한 ‘파이터’ 최홍만과 사랑에 빠진 ‘남자’ 최홍만의 모든 이야기는 11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coo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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