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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생존 인질 20명…학생·군인 등 전원 남성

연합뉴스TV 최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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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I 연합뉴스 제공]

[UPI 연합뉴스 제공]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평화계획 1단계에 합의하면서 가자지구에 억류돼있던 인질들이 곧 풀려납니다.

2023년 10월 7일 하마스가 기습 공격으로 이스라엘에서 납치한 사람은 모두 251명으로, 이중 47명이 여전히 가자에 남아있고 최소 20명은 생존 중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지시간 9일 미 CNN 등 외신에 따르면 현재 살아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인질들은 모두 남성으로, 1명을 제외하면 모두 20대와 30대 젊은이들입니다.

여성과 어린이, 50대 이상의 남성들은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이전에 맺었던 휴전 협정에 따라 풀려났습니다.

생존 중인 것으로 추정되는 인질들 중 11명은 노바 음악축제에서, 8명은 이스라엘 남부 키부츠에서 납치됐습니다.

3명은 이스라엘 군인으로 군 기지에서, 탱크에서 하마스에 끌려갔습니다.


이들은 모두 22명인데, 이스라엘 정부는 이들 중 2명은 사망했을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가자지구 #인질 #석방 #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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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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