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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위자료 부부, 결국 이혼 결정 "오만 정이 다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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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혼숙려캠프’

JTBC ‘이혼숙려캠프’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위자료 부부'가 결국 이혼을 선택했다.

지난 9일 방송된 15기 부부들의 최종 회차에서는 프로그램 사상 처음으로 실제 이혼이 성사되는 장면이 공개됐다. 아내는 끝내 남편의 태도에 실망하며 조정에서 이혼을 결정했다. 반면 남편은 이미 지급한 위자료의 반환과 재산 분할 재협상을 요구하며 끝까지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내는 "오만 정이 다 떨어졌다"고 토로했고, 결국 아내의 양보와 중재로 천만 원을 돌려주는 선에서 조정이 마무리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편의 외도로 갈등을 빚은 또 다른 부부의 사연도 전파를 탔다. 아내는 위자료 3천만 원을 요구했지만, 남편이 '비밀침해죄'를 거론하며 감액을 주장했다. 결국 아내는 절반만 받기로 합의하며 이혼 대신 관계 회복을 택했다.

한편 '도리 부부'는 재산의 85%를 요구한 아내와 변화 의지를 보인 남편의 대립 끝에, 다시 함께 살기로 결정했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16기 부부들의 새로운 사연이 16일 밤 10시 30분 JTBC '이혼숙려캠프'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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