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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남은 이스라엘 인질 13일이나 14일 석방

파이낸셜뉴스 윤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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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가운데)이 9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내각 회의에서 말하고 있다.EPA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가운데)이 9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내각 회의에서 말하고 있다.EPA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년전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에 납치돼 억류 중인 이스라엘인 인질들이 오는 13일이나 14일 석방될 것이라고 말했다.

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를 비롯한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남은 이스라엘인 인질들이 다음주초 석방될 것이며 “매우 복잡한 절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질들이 "좋지 않은 곳"에 있으며 석방은 기쁜 일이 될 것이라며 자신도 평화 합의 서명식이 열릴 이집트를 방문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합의에 따르면 하마스는 현재 생존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이스라엘인 등 인질 20여명과 사망 인질 시신 이십여구를 돌려주고 이스라엘은 수감 중인 팔레스타인 죄수 수백명을 석방하게 된다.

이스라엘은 석방된 팔레스타인 수감자 명단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jjyoon@fnnews.com 윤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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