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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레오, 추석 맞아 보육원 또 기부 "행복한 명절 감사합니다" 선한 영향력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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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아이돌그룹 빅스 멤버 겸 뮤지컬 배우 레오(본명 정택운)가 추석 연휴에도 꾸준한 선행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8일 서울의 아동복지시설 선덕원 측은 공식 SNS에 "행복한 명절 감사합니다"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덕원의 아이들이 후원자에게 선물받은 음식을 함께 먹으며 즐거워 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진에는 레오의 SNS 계정이 태그돼 이목을 끌었다. 레오가 선덕원 아이들의 명절 연휴를 위해 음식을 후원한 것이다.

레오와 선덕원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팬들 사이에서 그는 모친과 함께 선덕원에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선덕원에 봉사활동을 갔다가 레오를 만났다는 팬들의 후기도 있을 정도다.

또한 그는 수시로 다양한 생필품과 간식 등을 선물로 보내며 후원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있다. 고가의 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는 물론 선덕원을 나가야 할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서도 필요한 생필품을 후원하기도.


이에 지난 2022년에는 선덕원 측에서 "빅스 레오 후원자님께서 자립준비청년 3명에게 필요한 생필품들을 후원해주셨다. 행주타올, 설탕, 물티슈, 칫솔, 고무장갑, 수세미, 주방세제, 고춧가루, 올리브유, 참기름, 소금, 컵라면, 롤백, 락스, 베지밀, 과자류, 얼룩제거제, A4 복사용지, 접이식테이블, 스탠드 조명 등 자세히 품목을 말씀드리지 않았는데도 필요한 물품들 센스있게 보내주시고, 선덕원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넉넉하게 보내주셨다"라고 알리며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레오는 지난 2012년 빅스 메인 보컬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뮤지컬과 연극을 넘나들며 배우로 활동 중이다. 이에 힘입어 그는 오는 12월 국내 초연하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슈가' 출연도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레오는 오는 11일 첫 개인 팬미팅을 진행하는 바, 2회 공연이 전석 매진되는 등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 monamie@osen.co.kr

[사진] OSEN DB, SNS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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