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청은 한글날 충남 천안과 아산 일대에서 벌어진 폭주족을 단속해 교통법규 위반 행위 55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단속에는 기동 순찰대와 암행 순찰팀 등 186명이 투입돼 폭주족 집결 지역을 중심으로 밤샘 단속을 벌였습니다.
이를 통해 무면허로 이륜차를 운전한 미성년자 2명을 붙잡고, 교통 법규 위반과 관련한 통고 처분 49건을 부과했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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