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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할머니도 걱정한 뼈마름인데…'영상 보정' 들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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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최준희 SNS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열심히 찍어놓고 얼태기 너무 씨게 와서 올릴까 말까 고민한 영상.. 다들 얼태기 극복 어케 하시나여? ^^ 인스타를 끊어야 하겠슨‍♀️"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준희가 셀프 메이크업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익숙한 손놀림으로 화려한 화장을 완성한 최준희 뒤로 구부러진 옷장이 드러나 영상에 보정이 들어간 사실 알려졌다.

앞서 최준희의 할머니는 고 최진실의 17주기 당시 손녀 최준희에 대해 "너무 말랐다"며 걱정했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41kg까지 감량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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