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현지시간 7일 이집트에서 인질 석방과 휴전을 위한 협상을 재개했습니다.
AP통신은 홍해 휴양지 샤름엘셰이크에서 이집트와 카타르 등의 중재로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스라엘 협상단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최측근인 론 더머 전략담당 장관이, 하마스 대표단은 칼릴 알하야가 각각 이끌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와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 특사를 이집트로 급파했습니다.
이집트의 한 관리는 양측이 인질 석방과 휴전 협정 체결을 포함한 평화구상 1단계 조건의 대부분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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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헌(dohon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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