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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 '몸무게 50kg' 정면 반박..이이경 "男 업은 것 같진 않아"('행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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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선미경 기자] ‘행님 뭐하니?’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몸무게 ‘50kg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7일 오후에 방송된 MBC 추석 특집 예능프로그램 ‘행님 뭐하니?’에서는 하하와 주우재, 이이경이 전라북도 진안으로 떠나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행님 뭐하니?’는 ‘놀면 뭐하니?’의 외전으로, 지지리도 안 맞는 세 남자 하하, 주우재, 이이경의 제멋대로 1박 2일 로드트립을 담고 있다.


이날 하하와 주우재, 이이경은 마이산 등산을 시작으로 절에서 108배를 하고, 점심 식사를 하며 진안 여행을 즐겼다. 더운 날씨에 지쳤던 이들은 이이경이 찾은 냇가로 가서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고 휴식을 취하기도 했다.

이들은 “살짝 더웠는데 진짜 시원하다. 진짜 예쁘다”라면서 마을 풍경에 감탄했다. 다만 물놀이 후 발이 마를 때까지 신발을 벗고 걸던 중, “여기 지압 조심해라. 돌이 하나 박힌 상태로 걸었다”라며 아픔을 토로하기도 했다.


결국 하하와 이이경은 슬리퍼를 신었지만, 주우재는 슬리퍼가 아니라 계속 맨발로 걸어야 했다. 주우재는 “나 못 신는다. 마른 게 문제가 아니라 나는 슬리퍼가 아니라서”라며 속상해 했다.

이에 이이경이 주우재에게 카메라를 건네며 그를 업어줬다. 하하는 “‘집으로’야 뭐야”라면서 두 사람의 모습을 바라봤고, 이이경은 “발 아파서 못 걸으니까”라고 말하며 주우재를 챙겼다.


주우재는 “이경이가 짱이다. 이거 아무나 못하는 거다”라면서 고마워했고, 이이경은 “좋잖아. 언제 이런 명분으로 업어보겠아”라면서 조용히 걸었다. 특히 주우재는 이이경에게 “그런데 안 업은 것 같아?”라고 묻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이경은 단번에 “아니 업은 것 같다”라고 답했고, 주우재는 “사람들이 진짜 오해한다. 내가 50Kg인 줄 알고”라고 말했다. 이에 이이경은 “그런데 생각보다 남자 업은 것 같지는 않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seon@osen.co.kr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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