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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개똥 뒤덮인 저택 생활 중 계단서 추락.."심각한 무릎 부상"[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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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개똥으로 뒤덮인 저택 생활로 걱정을 샀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이번엔 무릎 부상을 당한 근황을 공개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6일(현지시각) 외신 페이지 식스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친구의 집 계단에서 넘어져 무릎에 심한 부상을 입었다. 그녀는 지난 주말 자신의 SNS를 통해서 직접 이 사실을 알렸다.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SNS에 공개한 영상에는 반짝이는 미니드레스와 누드색 하이힐, 흰색 장갑을 착용한 채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영상 속 그녀는 오른쪽 무릎에 붕대를 감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공개하면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내 아들들은 하와이로 돌아가야 했다. 이건 내가 예술을 통해 나를 표현하고 기도하는 방식이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저는 걱정이나 동정을 바라는 게 아니라, 그저 좋은 여자가 되고 싶고 더 나아지고 싶다. 그리고 정말 훌륭한 지지자들도 있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무릎 부상에 대해서는 “친구 집 계단에서 넘어졌어요. 정말 끔찍했어요. 무릎이 가끔 빠졌다가 들어가요. 부러진 건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다시 들어갔어요. 신께 감사드려요”라고 설명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정신 건강과 생활 환경에 대한 우려를 받고 있지만, 주변의 도움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는 “그녀는 직원, 경호원 등이 있지만 진정한 친구는 없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소식통은 “브리트니는 때로는 정신이 또렷할 때가 있지만, 기복이 심하다. 그래도 여전히 가장 친절하고 따뜻한 사람이다. 늘 그녀의 안녕이 걱정되고,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고민한다”라고 밝혔다.


데일리 메일 등은 최근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개의 배설물로 더럽혀진 지저분한 저택에서 지내고 있다고 보도하며, “집이 엉망이다. 개를 돌보지 않고 청소하는 사람도 없다. 성인으로서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고 있다”라는 증언도 전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021년 11월 13년간 이어진 친아버지의 후견인 제도에서 벗어나 자유를 찾았다. 아버지와는 ‘완전히 단절’된 상태로, 12살 연하의 샘 아스가리와 결혼했다가 이혼했다. /seon@osen.co.kr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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