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정상회의 기간 전후 경주역에 정차하는 KTX 열차가 대폭 늘어납니다.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코레일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일주일간 경부고속선 경주역 KTX 정차 횟수를 하루 4∼10회, 총 46회 추가 운행합니다.
이 기간 SRT는 임시 정차를 하지 않고 기존대로 하루 31∼37회 운행합니다.
APEC 준비기획단에 따르면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총 1만5,491명이 KTX를 이용해 APEC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코레일은 APEC을 앞두고 경주역 고객 출입구와 화장실, 이동 통로 등 시설물을 개량하고 역 광장 수목 조경과 보도블록 등 공사를 마쳤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곽준영(kwak_ka@yna.co.kr)


![5대 그룹 시총 97% 껑충···식품株 올해도 ‘흐림’ [주식 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02%2Ff1c2c900bae44babbb2fb0d420c3b09b.jpg&w=384&q=100)
![주병기 공정위원장 "과징금, 선진국 수준 상향"[Pick코노미]](/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02%2F7a93451380424ad49c72f31d20065925.jpg&w=384&q=100)

![[경제읽기] 새해 첫 거래일 최고치 경신…'오마하의 현인' 버핏 은퇴](/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2%2F806303_1767326972.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