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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女연예인 대시에도 열애설 안 난 이유..“누나들이 결혼하자고” (‘펍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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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김재중이 여자 연예인의 많은 대시에도 열애설이 없던 이유를 밝혔다.

지난 6일 공개된 웹예능 ‘고소영의 펍스토랑’에는 게스트로 가수 겸 소속사 대표 김재중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고소영은 팬들의 질문을 언급하며 “지금까지 여자 연예인에 대시 받은 게 몇 번이냐”라고 물었고, 김재중은 “있긴 있다. 대시에서 끝나서 (열애설이) 없다. 잘 되려고 하면 다 친구가 된다. 오빠 동생이 된다”고 말했다.

김재중은 “지금까지 연락하는 친구도 있다. 10명까지는 안되는 것 같다. 근데 최근에는 전무하고, 제가 20대 후반일 때가 제일 많았다. 나는 20대 후반이었는데, 당시에 누나들한테 인기가 많았다”며 “근데 누나들이 연애를 하려는 느낌보다는 결혼을 하려는 느낌이었다”고 토로했다.

고소영은 “근데 그런 게 있다. 연애하고 싶은 스타일이 있고, 결혼하고 싶은 스타일이 있다. 근데 연애하다가 결혼하고 싶은 스타일이었던 거다”라고 했고, 김재중은 “근데 저는 너무 부담스러웠다”고 토로했다.

반대로 김재중은 고소영에 대시 받은 경험을 물었고, 고소영은 “옛날에는 대기실을 같이 썼다. 전부 다. 그러면서 만날 기회가 많았다”며 “(대시 받은 적) 많다.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라고 이야기했다. /cykim@osen.co.kr

[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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