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6일 방송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서 라이즈와 제로베이스원이 권총 사격 종목에서 맞붙었다.
이번 '아육대'는 15주년을 맞아 새롭게 도입된 '권총 사격' 종목을 통해 색다른 긴장감을 선사했다.
총 61개 팀, 374명의 아이돌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며, 육상, 씨름, 승부차기, 댄스스포츠 등 다양한 종목이 마련됐다.
출처=MBC |
이번 '아육대'는 15주년을 맞아 새롭게 도입된 '권총 사격' 종목을 통해 색다른 긴장감을 선사했다.
총 61개 팀, 374명의 아이돌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며, 육상, 씨름, 승부차기, 댄스스포츠 등 다양한 종목이 마련됐다.
제로베이스원과 라이즈는 데뷔 동기로 주목받는 팀이다. 경기 전 MC 이은지는 "라인업이 장난 아니다"라고 했고, 이창섭은 "별들의 전쟁"이라고 표현했다. 조나단은 두 팀의 관계를 언급하며 기대감을 더했다.
이은지는 "1세대로 치면 H.O.T와 젝스키스다"라고 비유했고, 제베원은 "이번에 1등을 한다면 투어에서 전원 복근 공개를 하겠다"라고 선언했다. 라이즈는 "제로베이스 '원'점 안 쏘시길"이라고 받아쳤고, 제베원 장하오는 "'아육대'는 저희가 선배"라며 응수했다.
결국 승리는 라이즈가 차지했지만, 두 팀 모두 영화 같은 비주얼과 승부욕으로 팬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