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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지연, 황재균과 이혼 후 첫 추석..더 밝고 평온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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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이혼 후 처음 맞은 추석 인사를 전했다.

지연은 6일 자신의 SNS에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라는 글이 적힌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뾰로통한 표정으로 앉아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지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지연은 긴생머리를 풀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사랑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몸매가 드러나는 티셔츠를 입고 캐주얼하면서도 센스 있는 패션을 연출했다.

특히 지연의 표정은 한층 더 편안해져 있어 눈길을 끈다. 올해 3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현역 걸그룹 활동 시절 못지 않은 미모였다.

지연은 지난 2022년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지만, 여러 차례 이혼설에 휩싸인 끝에 지난해 11월 파경을 맞았다. /seon@osen.co.kr

[사진]지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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